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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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 도자 생산 체계 규명: 진주목 도기소 실체 첫 확인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는 조선 전기 경상도 진주목(晉州牧)에 속했던 자기소(磁器所)와 도기소(陶器所)에 대한 현지조사 성과를 담은 보고서 『세종실록지리지 자기소 도기소 - 진주목』을 발간했습니다. 1. 도기소 '반룡진'의 실체 첫 확인 이번 보고서에... -
아라가야 왕성 「함안 가야리 유적」 발굴 성과 현장 공개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12월 4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아라가야의 왕성으로 알려진 「함안 가야리 유적」 발굴조사 현장(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가야리 586)에서 주요 성과를 공개합니다. 「함안 가야리 유적」은 조선시대 문헌에도 옛 나라의 터(古國遺基... -
근현대사의 이상과 열망을 담다: 최초 예비문화유산 사진전 개최
국가유산청은 최초 예비문화유산 선정을 기념하고, 유산에 담긴 국민의 이상과 열망을 조명하는 사진전 「우리가 꿈꾼, 그 이상」을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통인동 이상의집에서 개최합니다. 사진전 주제 및 주요 전시 내용 이번 사진전에서는 '염원', '화합', '겨레', '평화', '무소... -
100년의 애환을 간직한 '예천 삼강나루 주막',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국가유산청은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에 위치한 「예천 삼강나루 주막」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주막은 낙동강(洛東江), 금천(錦川), 내성천(乃城川) 세 강이 합류하는 삼강나루터를 배경으로 100년 이상(1900년경~2005년) 운영된, 나루 문화와 서민 생활의 민속·역사성을 ... -
유네스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성공 개최 및 '종묘' 관련 한국 정부 노력에 전폭적 지원 약속
국가유산청은 11월 25일부터 26일(현지시간) 이틀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칼레드 엘에나니 신임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라자르 일룬드 아소모 세계유산센터장과 면담을 갖고, 내년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준비 상황과 세계유산 종묘 앞 개발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 계... -
이병현 전 대사,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의장으로 최종 선출
국가유산청은 내년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의장단(Bureau)이 11월 2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0차 세계유산위원회 특별세션」에서 구성되었으며, 의장으로 이병현 전(前) 주유네스코 대표부 대사가 최종 선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1. 한... -
백제 한성기의 핵심시설 실체 규명 기대: 서울 풍납동 토성 내부 발굴조사 착수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는 11월 25일부터 「서울 풍납동 토성」 내 창의마을부지 (풍납동 291-1번지, 약 16,733㎡)에 대한 학술 발굴조사에 착수합니다. 이번 조사는 백제 한성기 도성 내부의 핵심 시설 실체를 규명하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 -
국가무형유산 전승자 협업무대 「예능풍류방」 하반기 기획공연 개최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12월 3일(수)과 12월 6일(토),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소공연장에서 ‘예능풍류방’ 참여 전승자들의 성과발표 협업공연 「새로운 여정」을 전석 무료로 개최합니다. 이 공연은 전승자들이 주체가 되어 전통예술의 본질을 스스로 성찰하고 재해석하는 과정을 중심에 둔 ‘교육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