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스런 거북이 머리 자리"... 400년 역사 담은 보성 영광정씨 고택,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예고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에 위치한 「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고택은 400여 년의 역사를 지니며, 뛰어난 풍수지리적 가치와 함께 근현대사의 주요 사건을 담고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거북 머리 길지에 자리 잡은 '거북정'
「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은 영광정씨 정손일(1609년~?)이 처음 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