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162개국 참여”…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성황리 폐막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린 전 세계 문화·자연유산의 축제이자 외교의 장이 11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유네스코와 공동으로 개최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7월 28일 저녁 부산 벡스코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개막한 이번 위원회는 28일 차기 개최지로 튀르키예를 선정하고, 29일 최종 결정문을 채택하며 성대한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