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넘은 유산, 갈등을 넘어 평화로”… 국가유산청, ‘트랜스내셔널 헤리티지’ 성과 공유
국경을 넘어 얽혀있는 복잡한 역사와 기억을 어떻게 화해와 평화의 자산으로 승화시킬 수 있을까? 전 세계 유산 석학들이 부산에 모여 그 해답을 논의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홍현익)와 공동으로 7월 21일 오후 1시 부산 벡스코에서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기념 부대행사를 열고, 「트랜스내셔널 헤리티지 국제 공동연구」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