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의 애환을 간직한 '예천 삼강나루 주막',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국가유산청은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에 위치한 「예천 삼강나루 주막」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주막은 낙동강(洛東江), 금천(錦川), 내성천(乃城川) 세 강이 합류하는 삼강나루터를 배경으로 100년 이상(1900년경~2005년) 운영된, 나루 문화와 서민 생활의 민속·역사성을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귀중한 생활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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