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2026학년도 대학 우선선발 신입생 모집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5.07.01 22:45
  • 조회수 7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7월 1일부터 7월 11일까지 2026학년도 대학 우선선발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2223.png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지난 2000년 설립되어 학부, 석·박사, 국가유산수리기능인 양성과정 등 국가유산과 전통문화 분야 전 과정을 교육하는 국내 유일의 대학이다.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학교, 문화유산 취·창업장학제도 등을 운영하며 국가유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 63명의 국가유산수리기능자 합격자를 배출한 데 이어 올해는 68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도 거뒀다.
*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학교 운영 종목: 단청장, 목조각장, 자수장, 제와장, 한산모시짜기

2026학년도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신입생 모집은 ▲ 우선선발 48명, ▲ 수시모집 97명, ▲ 정시모집 16명을 포함하여 총 161명(정원내 140명, 정원외 21명)을 선발한다.

우선선발은 수시모집 이전에 독자적인 자체 입학고사를 통해 신입생을 모집하는 제도로, 올해에는 ▲ 전통건축학과 9명, ▲ 전통조경학과 6명, ▲ 보존과학과 8명, ▲ 전통미술공예학과 8명, ▲ 무형유산학과 5명, ▲ 국가유산관리학과 7명, ▲융합고고학과 5명을 선발한다.

우선선발 원서접수는 7월 1일부터 7월 11일까지 진학어플라이(www.jinhakapply.com), 유웨이어플라이(www.uwayapply.com)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입학고사는 7월 26일 한국전통문화대학교(충남 부여군)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입학고사에 대한 수험생의 부담을 경감하고자 기존 105문항에서 60문항으로 문항수를 대폭 축소하였으며, 국어(20문항), 영어(20문항), 수학(20문항)(단, 전통미술공예학과의 경우 국어, 영어, 실기고사) 성적과 한국사검정능력시험 가산점(최대 3점~1점까지 반영), 심층면접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이외에도,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 전형 중 통합·융합형 인재 선발을 위한 ‘논술우수자 전형’을 신설하고, 보다 폭넓은 국가유산 종사자 유입을 위한 ‘정원외 국가유산 분야 종사자 전형’의 지원 자격도 대폭 완화*한다.
* 무형유산 보유자·전승교육사 및 이수자(신설), 국가유산수리기술자(3년), 국가유산수리기능자(5년)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앞으로도 권역별 대학입학설명회와 입학박람회 등 학생들에게 유익한 대학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적극행정으로, 국가유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모집해나갈 것이다.
ⓒ 국가유산뉴스 & knh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경교장에서 되새기다”… 국가유산청-서울역사박물관 특별전 개최
  • “역대 최대 162개국 참여”…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성황리 폐막
  • “전통을 잇고, 무대에 살아있으며, 마침내 무르익다”… 국립무형유산원, 「이수자뎐」 두 번째 무대 개최
  • “빛바랜 앨범 속 가야고분의 추억을 찾습니다”…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옛 사진 공모전 개최
  • “여름방학 미션! 5개의 도장을 모아라”… 국립해양유산연구소, 목포서 ‘와~도장깨기!’ 행사 개최
  • “전북 문화유산의 숨결, 한자리에 모였다”…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 대규모 성과홍보공간 개관
  • “디지털 시대, 미술사 데이터의 미래를 묻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게티연구소 부소장 초청 특별강연 개최
  • “여수·서산 품고 더 넓어졌다”… 생태계 보고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
  • “개발·기후위기 속 세계유산 지킨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세계유산영향평가’ 국제 토론회 개최
  • “세계유산, 올바른 해석으로 생명력을 얻다”… 국가유산청·외교부, 세계유산해석 부대행사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통을 잇고, 무대에 살아있으며, 마침내 무르익다”… 국립무형유산원, 「이수자뎐」 두 번째 무대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