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개·정이품송·고수동굴·정방폭포,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4대 자연유산 탐방 인증 이벤트 진행
[대전=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대국민 설문으로 선정된 2025년 ‘올해의 자연유산’ 4건을 대상으로 「2025년 올해의 자연유산 스탬프투어」 프로그램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세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국가유산청과 데브시스터즈가 함께하는 ‘자연유산원정대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자연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전국 4곳 방문하고 도장 모아 기념품 증정
5천 명 이상의 국민이 참여한 설문을 통해 올해의 자연유산으로 선정된 4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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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유산: 전남 진도의 진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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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유산: 충북 보은 속리산의 정이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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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유산: 충북 단양의 고수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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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주 서귀포의 정방폭포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이 네 곳을 방문할 때마다 배부처에서 스탬프투어 책자를 받고 도장을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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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 및 도장 수령지: 진돗개 테마파크(전남 진도군), 정이품송 공원(충남 보은군), 고수동굴 전시관(충북 단양군), 정방폭포 안내소(제주 서귀포시)
도장 4종을 모두 모은 참가자는 천연기념물센터(대전 유성구)를 방문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가 방법 및 기념품 수령 등 자세한 내용은 천연기념물센터 누리집(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 기대
스탬프투어 책자에는 선정된 자연유산 정보 외에도 진도군, 보은군, 단양군, 제주 서귀포시의 인기 명소(핫 플레이스)와 관광지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 자연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올해의 자연유산’을 지속적으로 선정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연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