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과 유전학의 장벽을 허물다”…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유전자 분석으로 본 신라 사회’ 국제학술대회 개최
유적지에서 발굴된 수천 년 전 동물의 뼈와 곤충의 날개 속 DNA를 통해 베일에 싸인 신라 사회의 생활상과 자연환경을 입체적으로 복원하는 첨단 학문의 장이 열렸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소장 임승경)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한국 개최를 기념하여,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경주 힐튼호텔에서 「유전자 분석으로 본 신라 사회」 국제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