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으로 지역의 숨겨진 보물 찾는다
국가유산청은 「2026년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을 통해 전국 각지의 소중한 비지정 무형유산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섭니다. 이번 공모에는 12개 시·도에서 총 63개의 사업계획서가 접수되었으며,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제주 가문잔치와 음식문화’를 비롯한 15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의 무형유산이 장차 국가무형유산 또는 시도무형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