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의 지붕, 세계유산의 가치를 잇다”...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엠블럼 공개
올여름 부산을 뜨겁게 달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상징(엠블럼)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3월 25일, 조선 왕실의 장엄함과 세계적 연대의 의지를 담은 위원회 엠블럼을 전격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600년 조선의 질서, 종묘 정전의 지붕 곡선
이번 엠블럼은 대한민국 최초의 세계유산인 ‘종묘’ 정전의 기와지붕 형태와 색채를 모티프로 제작되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