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福)을 짓는 장인의 손길: 「길상만물(吉祥萬物)」 특별전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 그리고 ㈜신세계가 손을 잡고 2026년 음력 설을 맞아 특별한 전시를 선물합니다. 우리 선조들이 물건 하나하나에 담았던 ‘좋은 운수’, 즉 길상(吉祥)의 의미를 250여 점의 전승공예품을 통해 만나보세요.
이번 전시는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인 「옛 제일은행 본점」을 리모델링한 고풍스러운 공간에서 열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특별한 미학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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