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옹관 가마가 향기로운 인센스로?”...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 ‘문화유산 놀이터’ 개장
천 년 전 영산강 유역의 독특한 장묘 문화를 상징하는 대형 옹관과 고대 유물들이 현대적인 놀이와 체험으로 재탄생합니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소장 권택장)는 오는 4월 1일부터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교육·체험 프로그램 「문화유산 놀이터」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대 가마의 재해석, ‘문화유산 공작소’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