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로 듣는 자연유산 이야기… 천연기념물센터 ‘무장애 환경’ 조성
대전 천연기념물센터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어린이와 어르신 등 모두가 경계 없이 우리 자연유산을 누릴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거듭납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올해 천연기념물센터에서 사회적 취약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고 전 세대가 소통하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인 해설사가 전하는 ‘손소리’ 가이드 신설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청각장애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