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역사의 숨결, ‘백악산 한양도성’ 6개 안내소 다시 문 연다
서울 도심의 대표적 역사 산책로인 백악산 한양도성을 찾는 발걸음이 한층 가벼워집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오는 3월 9일 오후 2시, 종로구 창의문에서 ‘백악산 한양도성 6개 권역 안내소’의 본격적인 재운영을 알리는 개소식을 개최합니다.
6개 거점 안내소, 탐방객 안전과 편의 책임진다
이번에 다시 문을 여는 안내소는 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