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에서 디지털로 구현한 전통공예·전통정원·궁궐 작품 소개
국가유산청은 지난 9월 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의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에서 열린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에 참가해 대한민국의 국가유산을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특별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1979년에 시작된 이 행사는 매년 9월 개최되는 세계적인 디지털 문화 축제입니다.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는 '미래 박물관'으로 불리며, 특히 초고해상도의 몰입형 공간인 **‘딥스페이스(Dee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