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의 은행나무 아래서 백년가약”... 고궁박물관 야외 결혼식 28쌍 선정
올가을, 노란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국립고궁박물관 야외 쉼터에서 사랑의 결실을 맺을 주인공들이 결정되었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야외 결혼식 지원사업’ 대상자로 최종 28쌍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16쌍을 계획했으나 예상보다 훨씬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지원 규모를 두 배 가까이 늘린 결과입니다.
18대 1의 경쟁률 뚫은 감동의 사연들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단 일주일간 진행된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