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긴급보호무형유산 「악기장(편종·편경 제작)」 전승자 확충
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 「악기장(樂器匠)」 편종·편경 제작 분야의 보유자로 김종민(金鍾敏, 1968년생) 씨를 인정 예고합니다.
「악기장(편종·편경 제작)」은 궁중 의례에 사용되는 편종(동 합금 종)과 편경(경석으로 만든 'ㄱ'자형 악기)을 만드는 기술 및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말합니다. 이 악기들은 궁중음악인 아악(雅樂) 연주에 필수적인 기틀이 됩니다.
신규 보유자 인정 예고 및 전승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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