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토가 이야기책이다”... 2026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대장정 시작
우리 국가유산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2026년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올해 “전 국토가 이야기책이다”라는 주제로, 국민들이 직접 국가유산의 가치를 기록하고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더 커진 혜택, ‘이달의 방문코스’ 지원 확대
올해는 관람객들의 실질적인 발걸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