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부터 발굴 현장까지... 국가유산 안전 이상 무!”
여름철 풍수해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우리 유산을 지키기 위한 대대적인 점검이 시작됩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서울 숭례문, 남한산성 등 전국 158개소의 국가유산 및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더 넓고 꼼꼼해진 점검 대상
올해는 기존 국가지정·등록유산뿐만 아니라 점검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