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숨결, 현대의 감각으로 피어나다”... 국립무형유산원 공예 전시 개최
전통공예 전승자들의 땀방울이 서린 연구 성과와 창의적인 현대 공예 작품들이 시민들을 찾아갑니다.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서울 종로구 KCDF 갤러리에서 「숨결, 전통을 넘어 미래로 가다」 전시를 개최하여 무형유산 공예분야 전문교육의 결실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3가지 색깔로 만나는 전통공예의 진화
이번 전시는 지난해 진행된 세 가지 전문 교육과정의 성과를 세부 테마별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