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회루 누각 위에서 인왕산을 품다”... 경복궁 특별관람 4월 시작
평소 멀리서만 바라봐야 했던 경복궁의 상징, 경회루와 향원정의 내부가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경회루·향원정 특별관람」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 최대의 누각 ‘경회루’에서 즐기는 차경(借景)의 미
국보 경회루는 왕실의 연회나 외국 사신 접대 등 국가적인 행사가 열리던 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