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 왕실의 안식처, 보존을 위해 맞잡다”... 한-프 유산 협력 강화
대한민국의 ‘종묘’와 프랑스의 ‘생드니 대성당’이 국경을 넘어 역사적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지켜나가기로 했습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지난 2일 서울 페어몬트 엠베서더 호텔에서 프랑스 문화부와 고위급 회담을 갖고, 궁능유적본부와 프랑스 국립기념물센터(CMN)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프 정상회담의 결실, 의향서에서 양해각서로 격상
이번 협약은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