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알려준 석가탑, 알고 보니 정림사지 석탑?”… 청년들이 잡는다
인공지능(AI)이 쏟아내는 잘못된 문화유산 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국내외 청년들이 나섰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임종덕)과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생성형 AI 속 문화유산 오류를 시정하는 ‘글로벌 AI 문화유산 홍보대사 1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우수 활동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AI의 정보 왜곡, ‘디지털 암행어사’가 찾아낸다
지난 1월 한 달간 활동한 128명의 홍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