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한의 무덤부터 고려의 비색까지”... 전북 문화유산 발굴 보고서 3종 발간
전북 지역의 고대사와 중세 문화를 새롭게 조명할 소중한 학술 자산이 공개되었습니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소장 이규훈)는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실시한 주요 유적 3곳의 발굴조사 결과를 담은 보고서 3종을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만경강 마한 문화의 심장, ‘완주 상운리 원상운 고분군’
마한 시대의 독특한 묘제와 생활상을 밝히는 데 집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