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한지의 숨결로 되살아난 연경당”... 창덕궁 고건물 보수·정비 완료
창덕궁 안의 작은 궁궐로 불리는 '연경당' 권역이 전통한지의 단아함을 입고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신협중앙회와 함께 추진한 창덕궁 고건물 보수·정비 사업을 마무리하고, 지난 9일 창덕궁 약방에서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연경당 안채·사랑채·선향재, 전통의 멋을 되찾다
이번 정비 사업은 연경당 권역의 핵심 건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