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관람에서 즐기는 향유로”... 국가유산청, 역대급 궁능 프로그램 선보인다
박제된 유산이 아닌, 국민의 삶과 함께 호흡하는 살아있는 국가유산을 위해 궁궐과 왕릉의 문이 더 활짝 열립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아우르는 ‘2026 궁능 활용 프로그램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제12회 궁중문화축전: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유산 축제인 궁중문화축전이 외국인 전용 회차와 다국어 서비스를 강화해 세계인을 맞이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