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 첨단 기술과 만나다: 2028년 ‘디지털 외사고’ 건립 본격화
국가유산청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를 첨단 기술로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외사고(연구보존동)’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2025년 전관 개관 이후 오대산의 핵심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은 실록박물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록유산의 보존을 넘어 관람객과 소통하는 미래형 박물관으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1. 프로젝트 핵심 내용
디지털 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