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기술로 기후위기 속 마추픽추 구한다”... 5개년 보존 사업 착수
지구 반대편 페루의 안데스산맥에 위치한 ‘공중도시’ 마추픽추를 지키기 위해 대한민국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은 지난 4월 17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페루 문화부와 업무 협의의사록(R/D)을 체결하고, 2030년까지 5년간 이어질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의 첫발을 뗐습니다.
왜 마추픽추인가? 기후위기와 관광객 유입의 위협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마추픽추는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