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가는 ‘무명짜기’의 맥을 잇다… 「나주의 샛골나이」 전승자 공모
우리 전통 면직물 기술인 ‘무명짜기’의 대가 끊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직접 미래 전승자 찾기에 나섰습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오는 2월 11일부터 3월 20일까지 국가긴급보호무형유산인 「나주의 샛골나이」의 전승자 발굴 공모를 진행합니다.
산업화에 밀려난 고귀한 기술, 단 3명의 이수자만 남아
전남 나주 지역의 고운 무명베를 짜는 기술인 「나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