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파격적 재해석, 무형유산의 미래를 엿보다”... 국립무형유산원 창작랩 쇼케이스
박제된 전통이 아닌, 오늘날의 감각으로 살아 숨 쉬는 무형유산의 새로운 얼굴이 공개됩니다.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박판용)은 오는 4월 3일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어울마루 대공연장에서 「무형유산 창작랩 공개 행사(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한 새로운 창작 엔진, 「창작랩」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된 ‘무형유산 창작랩’은 기존의 결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