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불화의 정수 ‘수월관음보살도’ 등 가치 높은 국가유산 6건 보물 지정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고려 시대를 대표하는 불화인 「고려 수월관음보살도」를 비롯해 조선 시대 기록화의 정수인 「신중엄경수도첩」, 「구례 화엄사 동종」 등 총 6건의 유산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유산들은 희소성이 높고 제작 연대와 주체가 명확하여, 우리나라 미술사와 인쇄사, 제칠사 연구에 있어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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