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자연·무형 유산 하나로 통합…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공식 출범
그동안 문화유산, 자연유산, 무형유산으로 각각 분리되어 운영되던 자문 기구들이 하나의 위원회로 통합되면서, 국가유산의 보존관리와 활용을 종합적인 관점에서 다룰 수 있는 통합 체계가 완성되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위원 134명과 전문위원 239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위원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