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수리 중인 보물 ‘나주 금성관’, 시민과 마지막 추억 담는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나주시 및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과 협력하여 현재 해체수리 공사가 진행 중인 보물 「나주 금성관」의 모습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나주 금성관, 기억을 담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금성관 경내에서 열린다.
수리 전 마지막 모습, 사진과 추억으로 저장
조선 시대 지방관아인 객사 건물 ‘나주 금성관’은 기둥과 공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