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의 숨결 담긴 어수리죽과 따뜻한 위로”... 경복궁 ‘유주, 생과방의 봄’ 개최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서사를 미식과 결합한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이 경복궁 생과방에서 펼쳐집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특별 프로그램 「유주(幼主), 생과방의 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종의 유배길 식재료, ‘어수리나물’의 재발견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단종의 슬픈 유배길 이야기를 담은 ‘어수리나물’입니다. 왕실의 별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