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역사문화권 진흥사업 정책토론회’ 개최… 보존 넘어 지역 활성화 동력 마련
한반도 고대사 기반의 9개 역사문화권 자원을 단순한 보존·관리 대상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인구 감소 시대 지역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과 생활인구 유입 카드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 논의의 장이 열렸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6월 23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역사문화권, 보존을 넘어 지역의 미래성장 동력으로」를 주제로 ‘역사문화권 진흥사업 정책토론회’를 개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