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헤리티지의 정수를 세계에 알린다”... 원일 감독, 세계유산위원회 총감독 위촉
오는 7월, 전 세계의 시선이 집중될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화려한 막을 올릴 적임자로 원일 감독이 선정되었습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지난 3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원일 감독을 공식행사 연출 총감독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경계 없는 예술가’
원일 총감독은 우리 전통음악의 깊은 뿌리와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갖춘 독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