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맥(脈) 잇는 장인들… 악기장 김종민 인정, 옹기·입사장 보유자 예고
전통의 숨결을 현대까지 이어온 우리 시대의 장인들이 그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의 체계적인 전승을 위해 새로운 보유자를 인정하고, 평생을 헌신해 온 원로 장인을 명예보유자로 예고하며 무형유산의 미래를 밝히고 있습니다.
천년의 소리를 빚다: 악기장(편종·편경) 김종민 보유자 인정
이번에 새롭게 「악기장」 편종·편경 제작 보유자로 인정된 김종민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