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땀 한 땀 서린 장인의 혼, 미래 인재 양성의 밑거름으로”
전통 자수의 정수를 지켜온 거장의 손길이 미래의 전통문화 인재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준 따뜻한 소식입니다.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4월 22일, 국가무형유산 최유현 자수장 보유자로부터 자수 작품과 소장 유물을 기증받는 약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평생의 역작과 수집 유물, 교육 현장으로
이번 기증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전통 공예의 맥을 잇기 위한 장인의 결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