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시간, 민족의 지혜가 되다”... ‘물때’, 국가무형유산 신규 지정
바닷물이 들고 나는 이치를 깨우쳐 온 우리 어민들의 전통 지식인 ‘물때’가 국가무형유산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조석간만의 차이를 인지하고 활용해 온 보편적 가치를 인정해 ‘물때’를 신규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물때지식’ 대신 정겨운 고유어 ‘물때’로 명칭 확정
당초 ‘물때지식’이라는 명칭으로 예고되었으나, 최종 지정 과정에서 ‘물때’로 변경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