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억 년 지구의 기록 지킨다… 국가유산청, ‘K-지질유산’ 국제학술대회 개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50여 일 앞둔 시점에서, 지구의 역사와 생명체 진화의 흔적을 담은 지질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한 세계적 논의의 장이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린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5월 27일 오전 10시 부산 벡스코에서 핵심지질유산지역(KGA, Key Geoheritage Areas) 보전프로그램 전략 수립을 위한 ‘K-지질유산의 현황과 전망’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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