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년 전 효명세자의 효심, 창덕궁 연경당에서 되살아난다
197년 전, 효명세자가 어머니 순원왕후의 40세 탄신을 축하하기 위해 열었던 궁중 연향이 실제 장소였던 창덕궁 연경당에서 그대로 복원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부설 세계민족무용연구소와 함께 오는 9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오전 11시, 창덕궁 후원 연경당에서 「조선 순조 무자년 연경당 진작례」 복원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작례(進爵禮)’는 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