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의 감성으로 K-헤리티지를 수호한다”... ‘2026 청년 세계유산 지킴이’ 출범
우리나라의 소중한 세계유산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지키고 가꿀 ‘2026 청년 세계유산 지킴이’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지난 7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2026 청년 세계유산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16년 전통의 유산 수호대, 역대급 경쟁 뚫고 120명 선발
2011년 시작되어 올해로 16년 차를 맞이한 이 사업은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