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에 피어난 K-문화 협력”... 키르기즈공화국 전통공예센터 3개소 개관
중앙아시아의 보석, 키르기즈공화국의 전통공예가 한국의 지원을 받아 현대적인 문화관광 자원으로 거듭납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는 지난 4월 2일, 키르기즈공화국 현지에서 전통공예센터 3개소를 성공적으로 개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맞춤형으로 조성된 ‘전통공예의 허브’
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의 일환으로,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