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멋에 현대적 편의를 더하다… ‘한국의집’ 8개월 단장 마치고 11일 재개관
대한민국의 전통 음식과 문화를 알리는 상징적 공간인 ‘한국의집’이 8개월간의 새 단장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엽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정비를 완료한 한국의집을 오는 3월 11일부터 정식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옥의 미학 살리고 편의성은 극대화
1957년 영빈관으로 설립된 이래 전통문화의 산실 역할을 해온 한국의집은 이번 공사를 통해 본관과 별채,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