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왕국 가야를 만나다”... 김해에서 가야사 시민 아카데미 열려
철의 강국이자 해상교류의 중심이었던 가야의 역사를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배움의 장이 열립니다. 국가유산청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에서 「고대사 속의 가야」 시민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가야의 바다부터 생활상까지… 5인 5색 전문가 강연
이번 아카데미는 가야사의 핵심 주제들을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