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국가무형문화재 제주민요보존회, 26일 공개행사 개최

  • 김경현 기자 기자
  • 입력 2025.04.25 11: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국가무형문화재 제주민요보존회는 26일(토) 오후 2시 제주성읍마을 내 마방터(성읍정의현로 62)에서 국가무형유산 제주민요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435898_462944_69.jpg


이번 행사는 제주민요보존회가 2017년 국가무형유산 보유단체로 지정된 후 아홉 번째 공개행사이다. 앞서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마을에 전해지는 창민요와 다양한 일노래는 1989년 국가무형유산 제주민요로 지정돼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다.


이번 공개행사에서는 성읍마을 전통 초가를 배경으로 제주 여인의 삶을 노래로 이야기한다. 제주 지역의 전래동요와 산천초목, 내사랑가 등의 창민요를 비롯해 홍애기소리, 아웨기소리, 상사소리 같은 일노래와 장례의식 중 상여를 메고 나가며 부르던 행상소리를 들려준다.


공개행사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문의 : (사)국가무형문화재 제주민요보존회 사무국(064-787-2670)

ⓒ 국가유산뉴스 & knh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600여 년 잠깨어 드러난 고려 말·조선 초 화기… 나주 금성산 ‘황자화통’ 28자 명문 풀렸다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 3년간 과학 분석 거쳐 언론공개회… 국내 현존 최고(最古) 화약무기 확인
  • 목조건축 수명 늘리는 기능성 단청안료 개발… ‘항균 석간주’ 특허 등록
  • 429년 전 남원성을 지킨 민·관·군의 혼… 만인의총서 순의제향 봉행
  • 한가위 보름달 아래 궁·능 활짝… 추석 연휴 4대궁·종묘·조선왕릉 무료 개방
  • 전통의 맥(道) 이어 길상(吉)을 빚다…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30인의 공예전 개막
  • 장인의 땀방울, 54년의 ‘궤적’을 담다… 《2026 국가무형유산 보유자작품전》 개막
  • 스마트폰 터치로 완성하는 조선시대 ‘부캐’… ‘모두의 풍속도 2026’ 오픈
  • 달빛 아래 부모님께 올리는 궁중 잔치… 2026 하반기 ‘창경궁 야연’ 열린다
  • 실크로드 중심서 꽃피운 5년의 결실… 한-우즈벡 국가유산 ODA 사업 성공적 마무리
  • 가을빛 물든 4대궁과 종묘…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 10월 7일 개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국가무형문화재 제주민요보존회, 26일 공개행사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