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유산청, 11월 1일 보령서 전국 초·중·고 지킴이 100여 명 모여 활동성과 공유 및 표창

국가유산청은 (사)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 국제교류문화진흥원과 함께 11월 1일 오후 1시 충남 보령시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홀에서 「2025년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한마당」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전국의 초·중·고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100여 명과 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여 1년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자리입니다.
대천해수욕장 환경 정화부터 우수 사례 발표까지
이번 행사는 복권기금 지원으로 개최되며,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격려하고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주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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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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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경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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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활동 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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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우수자와 활동 유공(지도자) 표창 수여
현재 국가유산청은 전국 26개 초·중·고등학교(동아리)*를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며, 1,700명의 청소년과 170명의 지도자가 위촉되어 각 지역의 환경 정화, 안전 관리, 홍보 활동 등을 자발적으로 수행하며 국가유산 보호를 위한 미래세대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국가유산 보호 노력이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지원을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
- 국가유산청
-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한마당
-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
- 보령머드테마파크
- 활동성과 공유
- 대천해수욕장 환경정화
- 우수활동 사례 발표
- 활동 우수자 표창
- 초·중·고등학교 동아리
- 미래세대 참여
- 복권기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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