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유산청, 사적 내 발굴조사 증가에 따른 제도·정책 현황 진단 및 학술성 제고 방안 논의 (11월 20일, 서울)

국가유산청은 11월 20일(목) 로얄호텔서울에서 “사적 내 매장유산 등 학술조사연구 방향”을 주제로 학술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국가유산 체계 전환에 따라 매년 증가하고 있는 사적 정비 시의 발굴조사 현황을 진단하고, 매장유산 보호를 위한 조사 및 연구의 문제점과 한계를 짚어보며 학술성 제고와 제도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주요 주제 발표 및 논의 내용
토론회는 총 4개의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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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체제 전환에 따른 매장유산 제도·정책 변화: 매장유산 제도 및 정책의 변화를 살펴보고, 연구 및 정비 사업 목적의 발굴조사 과제를 조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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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유산 학술발굴의 제도적 한계와 개선 방향: 사적 등 지정유산 구역에서 매장유산 학술발굴의 품질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법적, 행정적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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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유산의 발굴조사와 유적 정비: 사적 내 발굴조사와 정비복원의 현황을 짚어보고, 발굴조사와 정비복원의 연속성 및 개선 방안을 고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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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발굴조사 학술기반 강화 방안: 매장유산 조사의 학술 역량 강화 방안을 현장의 관점에서 논의합니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사적 내 매장유산 조사에 관한 제도와 사례를 검토하고, 학술적 조사 성과 공유와 이해당사자들 간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종합 토론이 이어집니다.
참가 안내 및 향후 계획
토론회는 행사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지자체, 전문가, 조사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지속하고, 매장유산 조사부터 사적 정비까지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 국가유산청
- 매장유산 제도 정책 현황
- 사적 내 매장유산 학술조사연구
- 학술 토론회
- 국가유산 체제 전환
- 발굴조사 개선 방안
- 지정유산의 발굴조사와 유적 정비
- 학술 역량 강화
- 통합적 유기적 체계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