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커머스 기업 ㈜백패커, 3.5억 규모 후원 통해 무형유산 전승자 유통·판매 및 상품 개발 지원 약속 (11월 21일)

국가유산청은 온라인 상거래(커머스) 기업 ㈜백패커(대표이사 김동환)와 11월 21일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무형유산 전승 활동지원을 위한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백패커는 2005년부터 시작된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의 64번째 참여 기관이 되었습니다. ㈜백패커는 수제품 판매 상점 ‘아이디어스(idus)’, 대중투자 사이트 ‘텀블벅(tumblbug)’, 디자인 상품 전문 상점 ‘텐바이텐(10X10)’ 등 3개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협약 내용 및 후원 규모
㈜백패커는 3.5억 원 규모의 후원과 함께 무형유산 전승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다음과 같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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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자 입점 및 유통·판매 지원: ㈜백패커가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에 무형유산 전승자의 작품을 입점시키고 유통 및 판매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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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협업 개발 지원: 전승 공예 상품의 협업 개발을 지원하여 상품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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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촉진 및 해외 진출 지원: 전승공예품의 판매 촉진을 돕고, 해외 시장 진출 및 유통 지원 분야에서도 협력합니다.
기대 효과 및 향후 계획
국가유산청은 ㈜백패커와의 협력이 무형유산 전승 분야의 모범적인 사회공헌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앞으로도 ESG 경영에 앞장서는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국가유산 보호 분야의 민간 참여와 협력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국가유산청
- ㈜백패커
- 국가유산지킴이 협약 (64번째)
- 무형유산 전승 활동 지원
- 온라인 플랫폼 (아이디어스
- 텀블벅
- 텐바이텐)
- 3.5억 원 규모 후원
- 전승 공예 상품 협업 개발
- 유통 및 판매 지원
-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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