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3일~4월 5일 인스타그램 접수… 선정작은 4월 중 종묘 경내 전시

장엄한 건축미와 고요한 정취를 간직한 세계유산 종묘가 국민의 추억이 담긴 사진 속에서 새롭게 피어납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종묘관리소(소장 김용욱)는 종묘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인스타그램 온라인 사진 경연」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 시선으로 기록한 ‘세계유산 종묘’ 이번 행사는 전문가의 사진이 아닌, 국민이 직접 촬영한 종묘의 전각과 풍경을 공유하며 세계유산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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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대상: 종묘의 독특한 건축미,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는 경관 등 종묘와 관련된 추억이 담긴 사진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단, 초상권 문제로 인물이 주가 되는 사진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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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방법: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응모할 수 있습니다.
내 사진이 종묘 경내에 전시되는 특별한 기회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 20점은 단순한 시상에 그치지 않고, 종묘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직접 공개되는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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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일정:4월 16일(목) ~ 4월 20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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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장소: 종묘 경내 (관람객 자유 감상)
상세 일정 및 참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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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기간:3월 23일(월) ~ 4월 5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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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방법: 종묘관리소 누리집(royal.khs.go.kr) 또는 공식 SNS(인스타그램,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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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상세 시상 규모 및 참여 태그 등은 공식 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종묘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경연이 종묘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종묘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